블로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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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이렇게 시작을 했네요. 뭔가 포스팅을 해야하나..? 하는 느낌도 없지않아 있지만.. 첫번째 글이니! 그냥 지껄이겠습니다. 뭐 어차피 읽는 사람도 없겠죠.첫글이니까.. 대략적으로 자기소개를.... 하겠습니다. 웹상에서의 린브의 웹상에서 공개가능한 웹상에서의 자기소개입니다 ㅎㅎ


닉네임 : 린브

키 : 180

몸무게 : 62

출생연도 : 1995

성별 : 안타깝게도..남자...

취미 : 게임/게임/게임/독서(ㅎㅎ)

기타 : 크레용팝 팬입니다 소율짱짱걸♥


이걸 누가 읽을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언젠간 읽지 않을까요 하는생각에 끄적입니다. 누군가 나에게 궁금증이나 의문을 품게 되면 혹은 호기심이 발동하면 찾아보지 않을까요?


출생연도 1995... 네... 고삼입니다.. 고삼이 이렇게 블로그도 하고 게임도 하고 독서도 하고 연예인도 좋아하고 참 여유가 넘치죠 ㅎㅎ 공부는....못합니다...5.3이라고만 알고계시죠! 자세한건 생략한다.


최근에 웹상의 인간관계에 흥미를 가지게 되서 티스토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예전부터 아이디는 있었지만 그땐 그냥 아이디부심으로 가지고 있었죠. 차별화! 를 외치며 ㅋㅋㅋㅋㅋㅋ 일베하는 친구들이 근처에 좀 있는데, 원래는 상당히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죠. 근데 일베라는건 사실상 커뮤니티 집단으로 작용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 뒤로는한번 일베라는걸 해볼까? 라는 생각에 까지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아, 물론 하지는 않았습니다. 나도 모르게 ㅁㅈㅎ! 딱! 이런걸 외치고 있게 될거같아서 겁이 나더군요. 그리고 나서 다음으로 관심을 품게 된 것이 바로 '웹상에서의 친목'입니다. 현실세계에서의 친목뿐 아니라 웹상에서의 친목도 결국 오프라인으로 발전하게 된다는 것에 흥미를 가지고 참여욕구까지 품게되었죠. 그 결과 저는 커뮤니티 게임이라고 불릴만한 마비노기와 티스토리를 하고 있게 된겁니다. 둘다 시작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차츰 나아지겠지요.


이번 포스팅(이라고 하기엔 부족하지만)은 여기서 마치도록 해야겠습니다.

날씨가 매우 좋아서 나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거든요.

한번 입을 여니 멈추질 않아서 걱정입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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